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선수 신지아, '연아 쌤'의 특급 레슨으로 완성된 클래스

 


대한민국 피겨의 새로운 희망, 신지아 선수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향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. '피겨 퀸' 김연아의 멘토링과 함께 성장한 그녀의 특별한 여정을 소개합니다.


김연아 멘토와 신지아의 특별한 사제 관계

  • 신지아 선수는 김연아를 '연아 쌤'이라 부르며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  • 올림픽 확정 후 김연아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컨디션 조절법 및 스핀 동작에 대한 구체적인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습니다.
  • 수업을 통해 전체적인 프로그램 흐름이 정돈되었으며, 더욱 섬세하고 돋보이는 연기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성장 과정과 슬럼프를 이겨낸 노력


  • 7살에 스케이트를 시작한 신지아는 밴쿠버의 영광을 보고 자란 '연아 키즈'로서 18세에 꿈의 무대인 올림픽 입성을 이뤄냈습니다.
  • 성장기 신체 변화로 겪었던 혼란을 기초로 돌아가는 정공법을 통해 슬기롭게 극복했습니다.
  • 스케이팅 호흡부터 다시 다듬고, 지상 훈련을 통해 점프에 필요한 근력을 성실하게 보완해 왔습니다.

올림픽을 향한 포부와 기술적 완성도

  • 이번 올림픽을 자신에게 찾아온 '행운'이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.
  • 단순한 출전을 넘어 팬들에게 "클래스가 다른 신지아"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습니다.
  • 현재 3회전 연속 점프와 우아한 이너바우어, 더블 악셀을 깨끗하게 성공시키며 최상의 기술적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.

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주요 출전 일정

  •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: 2월 6일(금) 저녁 17:55 ~ 22:55 (한국 시간 기준)
  •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: 2월 18일(수) 새벽 02:45 ~ 07:00 (한국 시간 기준)
  •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: 2월 20일(금) 새벽 03:00 ~ 07:10 (한국 시간 기준)

김연아 선수의 지도를 받으며 한국 피겨의 계보를 잇는 신지아 선수가 이탈리아 은반 위에서 펼칠 아름다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, 그녀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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